제로서치 이터레이션
실제 쓰던 제로서치를 내 손으로 개선 — 가장 실용적인 트랙입니다.
🎯 오늘 트랙 B를 고른 이유
제로서치는 이미 매일 받아본 앱입니다. 실제 쓰면서 느낀 불편이 분명 있을 거예요. 오늘 그걸 직접 개선합니다. 추상적 아이디어가 아니라 손에 잡히는 개선이라 결과물이 즉시 보입니다.
오늘 트랙 B 진행 흐름
| 단계 | 무엇을 하나 | 걸리는 시간 |
|---|---|---|
| 1단계 | 개선 포인트 발견 — 받은 메일들 돌아보기 | 15분 |
| 2단계 | 가장 임팩트 큰 3개 선정 | 10분 |
| 3단계 | Claude Code로 개선 적용 | 60~90분 |
| 4단계 | 테스트 실행 + GitHub Push | 10분 |
1단계 · 개선 포인트 발견 (15분)
그동안 받은 제로서치 이메일을 다시 열어보세요. 아래 7가지 질문이 힌트가 됩니다.
📝 체크 질문 7가지
1. 이메일을 진짜로 읽었나요? 안 읽었다면 왜 안 읽었나요?
2. 받은 기사 중 진짜 의미 있는 것은 몇 %였나요?
3. 빠진 소스/키워드가 있나요?
4. 받은 이메일의 레이아웃이 읽기 편했나요?
5. 일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었나요? 어떤 식으로?
6. 동료에게 이 이메일을 공유하고 싶은 날이 있었나요?
7. 이 이메일이 내일 안 오면 아쉬울까요?
2단계 · 가장 중요한 3개를 선정 (10분)
찾은 개선점 중에서 가장 임팩트 큰 3개를 고릅니다.
대표적인 개선 방향 예시
| 영역 | 개선 예시 |
|---|---|
| 키워드 | 관심 분야별 하위 키워드 추가 / 불필요한 키워드 제거 / 부정 키워드 |
| 소스 | 뉴스 소스 추가 (특정 매체, 연구기관) / 해외 소스 확대 |
| 요약 | 요약 분량 조절 / 중요도 스코어 표시 / 관련 정책·법령 자동 연결 |
| 레이아웃 | 모바일 가독성 / 중요 기사 상단 배치 / 섹션별 색상 구분 |
| 운영 | 발송 시각 조정 / 주말 발송 여부 / 월간 요약 추가 |
| 협업 | 팀원 수신 / 팀원마다 다른 키워드 / 좋았던 기사 공유 기능 |
3단계 · Claude Code에 개선 요청 (60~90분)
제로서치 앱을 개선하고 싶어.
찾은 개선 포인트:
1. [개선점 1]
2. [개선점 2]
3. [개선점 3]
위 세 가지를 순서대로 적용하고,
각 개선마다 테스트 실행해서 결과 확인까지 해줘.
개선이 적용된 preview.html을 보여줘.
한 번에 하나씩 적용. "이건 좋은데 이 부분은 이렇게 바꿔줘" 식으로 대화하며 다듬으세요.
4단계 · GitHub Push (10분)
- GitHub Desktop에서 Commit & Push
- Push 직후, 다음 날 아침 받는 이메일이 개선된 버전인지 확인
💡 오늘 끝나도 끝이 아니에요
이터레이션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. 2주, 1개월, 3개월... 쓰면 쓸수록 새로운 개선 포인트가 보입니다. 매주 금요일 10분만 돌아보면 충분합니다. 이 습관이 결국 "내가 쓰는 진짜 서비스"를 만듭니다.
완료 체크
✅ 트랙 B 완료 기준
0 / 4 완료
개선 포인트 3개를 명확히 정했다
Claude Code로 개선을 적용했다
테스트 실행으로 개선이 잘 됐는지 확인했다
GitHub에 Push 완료